Melocarta

왜 노래인지, 왜 저희인지

Melocarta는 melodia와 carta를 합친 이름이에요. 멜로디와 편지. 저희가 만드는 것도, 약속하는 것도 바로 그것입니다.

대부분의 선물은 물건이에요. 선반 위에 놓이고 차츰 일상의 풍경이 되죠. 노래는 달라요. 오직 한 사람이 있기에 존재하는 3분. 처음 들은 저녁에도, 20주년 기념일에도 그대로 마음에 닿아요.

편지는 마음을 전하고, 멜로디는 그 마음을 오래 남게 해요. 저희는 이 둘을 한 사람을 위해 하나로 엮어요.

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순간 하나를 들려주세요. 그분의 이름이 담긴 노래로 만들어, 편지처럼 열어볼 수 있는 페이지에 담아 드려요.

저희는 작은 팀이에요. 이메일에도 직접 답해요. 노래를 두고 다투기보다는 다시 쓰는 쪽을 택하고 싶어요.

Melocarta 팀

melodia + carta

누군가에게 정말 특별한 하루가 될 거예요.

짧은 질문 6개. 시처럼 쓰지 않아도 돼요. 48시간 이내에 완성되고, 필요하면 더 빨리 받을 수도 있어요.

내 노래 만들기